‘프로와 아마의 격돌’ 2016 프로-아마 최강전, 21일 개최

곽현 / 기사승인 : 2016-08-04 1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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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곽현 기자] 국내 농구의 진정한 챔피언 자리를 놓고 프로와 아마가 격돌하는 ‘2016 프로-아마 최강전’이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프로 10개팀과 대학 5개팀, 신협 상무까지 총 16개팀이 참가하는 ‘2016 프로-아마 최강전’은 대회 1차전부터 프로와 아마가 맞붙게 되며, 프로팀은 외국선수를 제외한 국내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한다.


쟁쟁한 프로 선배들을 상대로 대학 최강 고려대를 비롯해 연세대, 프로 선수들로 구성된 상무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에는 오리온이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에 대한 전망을 밝히는 등 이번 시즌에 대한 판도를 판가름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6 프로-아마 최강전’ 대진 추첨식은 오는 9일 오전 11시 KBL센터에서 개최하며 KBL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로 방영할 예정이다.


‘2016 프로-아마 최강전’은 매일 두 경기씩 더블헤더 방식으로 진행되고 개막일인 21일(일요일, 오후 2시)을 제외한 경기는 오후 3시에 시작하며, MBC스포츠+2를 통해 방영된다.


#사진 –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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