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맹봉주 기자] 존스컵에 참가한 신한은행이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인천 신한은행은 지난 3일 대만 뉴 타이페이에서 열린 제38회 윌리엄존스컵에서 대만B를 65-58로 이겼다.
김단비가 16득점 11리바운드 7어시스트 트리플더블급 활약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고 곽주영은 골밑에서 14득점 15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박다정도 12득점 3어시스트로 제 몫을 다했다.
신한은행은 리바운드 싸움에서 51-27로 대만B를 압도하며 대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할 수 있었다. 한국대표 자격으로 윌리엄존스컵에 참가 중인 신한은행은 5일 태국과의 경기에서 대회 2연승을 노린다.
사진_대만농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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