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군산/한필상 기자] 각가 12팀이 참가한 여고부, 여중부 결선 대진이 확정됐다.
지난 5일부터 군산중, 월명체육관에서 치러진 2016 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여고부와 여중부 예선전이 9일 끝난 가운데, 올 시즌 전관왕을 차지한 분당경영고가 다시 한 번 에선 전승을 기록하며 결선에 올랐다.
여고부 B조에서는 삼천포여고가 박지현(180cm, G)이 이끄는 숭의여고를 물리치고 조1위를 차지했고, 숙명여고도 난적 동주여고를 꺾고 조1위로 결선에 합류했다.
여중부에서는 올 시즌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부일여중이 수원제일중을 물리치며 다시 한 번 파란을 연출했으며, 수피아여중 역시 숙명여중과 삼천포여중을 꺾고 1위로 에선을 통과했다.
지난 시즌 까지 여중부를 양분했던 청솔중과 동주여중도 D조 1, 2위로 나란히 결선에 올랐다.
<여고부, 여중부 결선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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