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왕중왕전] 최우수 선수에 양준우, 차지현 선정

한필상 / 기사승인 : 2016-08-13 0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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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한필상 기자] 삼일상고와 분당경영고가 2016 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정상에 올랐다.


지난 5일부터 7박 8일 간의 일정으로 군산에서 열린 2016 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은 남고부에서 김준형(201cm, F)과 하윤기(201cm, C), 이현중(196cm, F)을 앞세운 삼일상고가 지역 라이벌 안양고를 물리치고 대회 2연패에 성공했으며, 여고부에서는 박지수(195cm, C)가 이끄는 분당경영고가 올 시즌 네 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대단원의 막이 내렸다.


이번 대회는 개막 직후부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 예상 밖의 결과가 속출 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싸움이 대회 내내 계속됐다.


이 가운데 삼일상고의 대회 2연패에 혁혁한 공을 세운 양준우(186cm, G)와 분당경영고 차지현(174cm, G)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결승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홍대부중을 우승으로 이끈 박무빈(180cm, G)과 부일여주의 이다연도 최우수선수로 뽑혀 함께 수상했다.



<2016 증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최종 시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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