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고교3학년인 박지수는 벌써 국가대표 3년차다.
특히 이번 리우올림픽 최종예선에서 골밑의 기둥 역할을 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점프볼에서는 박지수를 만나 올림픽 뒷이야기와 현재 심경, 그리고 여자프로농구 데뷔를 앞둔 각오 등을 들어보았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문복주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점프볼=김남승 기자] 고교3학년인 박지수는 벌써 국가대표 3년차다.
특히 이번 리우올림픽 최종예선에서 골밑의 기둥 역할을 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점프볼에서는 박지수를 만나 올림픽 뒷이야기와 현재 심경, 그리고 여자프로농구 데뷔를 앞둔 각오 등을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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