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훈 前 여수MBC사장, 한국초등농구연맹 새 회장 당선

맹봉주 / 기사승인 : 2016-08-24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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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맹봉주 기자] 서정훈 아이스팟커뮤니케이션 부회장이 제 15대 한국 초등농구연맹 회장에 당선됐다.


단독후보로 입후보한 서정훈 회장은 17일 모바일 투표로 진행된 회장 선거에서 선거인단 53명 중 51명(96.23%)의 찬성표를 받아 회장에 당선됐다.


신임 서정훈 회장은 방송스포츠 기자 출신으로 MBC스포츠국장과 여수MBC대표이사, 한세대 초빙교수 등을 거쳤으며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장을 역임했다.


서정훈 회장은 “창의적으로 즐기는 스포츠, 인성과 체력을 겸비한 스포츠로 어린이 농구를 키워가겠다”고 밝히고 “스포츠 마케팅을 활성화시켜 연맹 운영에 변화를 일으켜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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