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센디에이고 주립대학교에서 객원 코치 맡아
[점프볼=곽현 기자] 이미선(37, 前삼성생명)이 미국으로 지도자 연수를 떠난다.
이미선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지원을 받아 27일 미국 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의 객원코치로 지도자 연수를 떠난다.
이미선은 “영어공부와 지도자 수업을 병행할 예정이라 기대 반 두려움 반이다. 전술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큰 틀에서 운영 시스템을 경험하여 배워오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샌디에이고 주립대학 농구부는 NCAA 여자팀 디비전 1그룹에 소속된 팀이다.
현역 시절 국가대표를 지내는 등 최고의 포인트가드로 인정받은 이미선은 올 해 은퇴 후 지도자가 되기 위한 준비를 착실히 진행하고 있다.
이미선은 10월 29일 블루밍스의 홈 개막전에서 은퇴식을 치를 예정이다.
#사진 –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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