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케이티 소닉붐, ’16-17시즌 팬 서비스 및 티켓 정책 개선 관련 ‘팬과의 대화’ 진행
[점프볼=곽현 기자] 케이티 농구단이 팬들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 케이티 소닉붐 프로농구단(대표이사, 김준교 http://ktsonicboom.com)은 26일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에서 팬 50여명과 팬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경기력에 문제가 되었던 조명시설 교체와 경기 관람시 노후로 인해 불편했던 1층 좌석 전면 교체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또, 구단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역사 사진 존과 어린이들을 위한 농구장, 프리미엄석 관중을 위한 VIP라운지 신설 예정 등을 설명했다.
또한, 금년 시즌 좌석 등급별 서비스 패키지 제도 등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내용도 함께 설명했으며, 팬들과 진솔한 대화도 이루어졌다.
케이티 소닉붐 임종택 단장은 “홈 팬들과 함께 논의를 통해 향후 미래 지향적인 방향으로 상생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였다” 또, “바쁘신 일상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 케이티 소닉붐이 더욱 발전하고 팬들에게 한발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하면서 참석해 주신 팬들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이날 행사에는 케이티 소닉붐 임종택 단장과 팬 5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 – 케이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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