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맹봉주 기자] ‘일반 농구 대회’가 아닌 스트릿볼을 기반으로 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나타났다.
국내 최초 스트릿볼 서바이벌 프로그램
지원방법은 XTM 홈페이지에 접속해
나이, 성별, 국적, 경력 구분 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반드시 두 명의 플레이어하 함께 지원해야 한다. 또한 1인당 1개의 팀으로만 지원 가능하며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원자들은 1차 예선전에 함께 지원한 플레이어와 같은 팀으로 2on2 경기를 진행하며 이후 개인별 평가 및 심사가 이루어지게 된다. 단 방송 프로그램 특성상 룰이 변경될 수 있으며 코트 사이즈, 파울의 범위 등 규격화된 규칙과는 다른 제도로 운용될 수 있다.
한편 1차 예선은 9월 10일과 9월 24일, 각각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시간과 장소는 추후 공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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