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김성태 운영 팀장 "이제 여러분은 공인"

한필상 / 기사승인 : 2016-09-09 1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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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연맹(KBL)은 9일 서울시 논현동 KBL 사옥에서 2016 KBL 신인국내선수 드래프트 예비소집을 열었다. 이날 예비소집에는 32명의 신청 선수 중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먼저 KBL 김성태 운영팀장이 선수들을 상대로 주의사항 및 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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