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행운 안긴 ‘리지’, 모비스 홈 개막전서 시투

맹봉주 / 기사승인 : 2016-10-14 1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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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맹봉주 기자] 울산 모비스는 오는 22일 오후 4시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와의 2016-2017시즌 홈 개막전에 가수 ‘리지’가 시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열린 2016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구단 순위 추첨행사에서 지명권 추첨자로 나선 리지는 모비스에 1순위 지명권을 선물하며 모비스 팬들 사이에서 ‘행운의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신인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 획득한 모비스는 얼마 전 열린 프로농구 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면서 올 시즌 전망을 밝히고 있다. 모비스는 리지의 개막전 시구를 통해 좋은 기운을 이어받는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개막전 오프닝 행사는 모비스(전신인 기아 엔터프라이즈 포함)의 역대 엠블럼 및 우승기를 소개하며 관객의 이목을 집중 시킬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당일 오후 2시부터 경기장 내∙외부에서 페이스 페인팅, 농구게임, 경품응모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하프타임에는 리지가 현대드림투어에서 제공하는 5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지급한다.


사진_울산 모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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