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매 구단' 전자랜드&신한은행 공동 마케팅 실시

곽현 / 기사승인 : 2016-10-15 08: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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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활동으로 15일 인천 시민의 날 행사에서 인천 시민들과 만나
-프로구단 첫 사례




[점프볼=곽현 기자] 남자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여자팀)이 인천 시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자 공동 마케팅을 실시한다.


우선 올 10월 개막하는 남녀 프로농구 양 구단 홈경기에서 시즌권 및 서포터즈 회원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일반 관중의 경우 전자랜드(신한은행) 홈경기 티켓을 신한은행(전자랜드) 경기에 제시할 경우에도 추가로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양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양팀 경기 관람시에도 입장료 할인이 제공된다.


시즌 중에는 양 팀 선수단이 상호 홈 경기장을 방문해 서로를 응원하는 이색적인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으며 매년 지속적으로 방문해 인천 프로구단의 하나의 문화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 비시즌 기간에는 양 팀이 사회 공헌 활동을 함께 시행해 지역 사회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양 팀의 첫 활동으로는 15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 외부 광장에서 13시부터 사인회를 실시하며 정영삼, 박찬희, 정효근, 정병국, 김지완(전자랜드) 최윤아, 윤미지, 김단비, 신재영(신한은행)이 참석한다.


#사진 - 전자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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