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모비스, 태풍 ‘차바’ 수재민에 홈 개막전 수입금 기부

곽현 / 기사승인 : 2016-10-20 1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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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곽현 기자] 울산 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 (단장: 정호인)이 오는 22일 2016-17시즌 홈 개막전의 수입금을 태풍 ‘차바’ 수재민들을 위해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다.


울산에는 지난 5일 남부지역을 강타한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3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인명 피해 3명, 주택 침수 2,968건, 차량 침수 1,670건 등 천문학적인 피해가 발생했다.


울산 모비스 정호인 단장은 “울산을 연고로 하는 프로구단으로서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울산 시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수재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 점프볼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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