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홍콩 귀화선수 주긴완은 지난 1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6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10위로 울산 모비스의 부름을 받았다.
주긴완은 홍콩인 부친과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선수다. KBL선수를 꿈꾸며 홍콩에서 귀화, 명지대에서 꿈을 키워왔다. 2015년 드래프트에서도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2번째 도전만에 한국 프로농구에 서게 된 주긴완. 그를 만나 입단 후 느낌과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들어보았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신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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