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농구대잔치 시대부터 따진다면 최고의 포인트가드는?
대부분의 팬들은 강동희, 이상민, 김승현 등을 뽑을 것이다. 이 중 강동희와 이상민이 한팀, 아니 한 코트안에서 투가드를 이루며 팀을 이끌었다.
이번 [Classic 109회]에서는 강동희, 이상민, 서장훈, 김병철, 문경은, 추승균 등이 맹활약하며 강호 브라질을 상대로 한점차 승부를 펼친 1998년 세계농구선수권대회를 준비했습니다.
영상편집 : 김남승 기자
오프닝 : 손대범, 박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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