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손 만 들었는데'

이선영 / 기사승인 : 2016-11-04 2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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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16-17 KCC프로농구 서울 삼성 과 인천 전자랜드 의 경기에서 제임스 켈리가 심판의 파울 판정에 손만 들고 있었다고 항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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