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로상을 수상하고 있는 U17남자 농구대표팀 스태프

한필상 / 기사승인 : 2017-01-17 1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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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양재동 더케이 홀텔에서 열린 중,고농구연맹에서 주최한 2017 정기 이사총회에서 2016년 남자 U17세계대회에서 한국 농구를 사상 처음 8강에 올려 놓은 오세일, 김현수, 박성훈 코치가 박소흠 회장으로 부터 공로패와 상품을 수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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