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곽현 기자] LG 가드 정성우(23, 178cm)가 허리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이 예상된다.
정성우는 25일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1쿼터 슛을 던지고 내려오면서 허리에 통증을 호소했다. 홀로 걷지 못 하고 들것에 실려나갈 정도로 통증이 심했다. 허리 염좌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성우는 남은 시간 경기에 나서지 못 했다.
26일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정성우는 허리뼈에 타박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LG 관계자는 “이번 주는 안정을 취하고 다음 주 경기쯤 상황을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정성우의 이탈은 아쉽지만, 다행히 LG는 주전가드였던 김시래가 전역해 27일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사진 - 윤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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