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가격 그대로‘ KGC, KBL 20주년 기념행사 실시

강현지 / 기사승인 : 2017-02-01 08:17: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강현지 기자] 안양 KGC인삼공사가 KBL 프로농구 출범 20주년을 맞이해 1일 열리는 홈경기서 티켓 특별 기념가를 시행한다.


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KGC인삼공사와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앞서 오후 5시 30분부터 KBL 프로농구 출범 20주년 기념 리셉션이 안양체육관 내 보조체육관에서 열린다. 기념 리셉션뿐만 아니라 프로농구 명장면을 모은 사진전도 같이 열린다. 사진전은 5시 30분부터 안양체육관 2층 로비에서 볼 수 있다.


이에 맞추어 KGC인삼공사도 당일 응원석을 포함한 2층 전 좌석을 20년 전 출범 당시 최저가 가격인 3천원(학생 단체)에 판매하며, 선착순 1천명에게는 기념 떡과 식혜를 선물로 나눠준다. 더불어 하프타임에는 걸그룹 ‘배드키즈’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이 밖에 <정관장> 홍삼 제품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하며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기쁘게 할 예정이다.


# 사진_KBL 20주년 엠블럼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현지 강현지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