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울산/김남승 기자] 울산 모비스 이종현은 1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18득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공수에서 맹활약했다.
비록 8경기 연속 2블록, 대기록 도전에 실패했지만, '모비스의 미래'답게 득점과 리바운드에서 성실한 플레이로 팀을 이끌었다.
16일 KT와의 경기 전 이종현은 "로드 퇴출에 대한 부담감은 있었다. 하지만, 감독님께서 자신있는 플레이를 주문하셔서 적응해나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로드 퇴출에 대한 심경과 남은 시즌에 대한 목표 등을 들어보았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유용우 기자
인터뷰 : 강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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