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묻다 ④│농구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은?

편집부 / 기사승인 : 2017-03-05 0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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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편집부] 가장 비전을 가진 감독은 누구일까? 이벤트 기획을 잘하는 팀은? 홍보와 마케팅을 제일 신경 쓰는 팀은? 현장 취재기자 26명에게 질문을 던져보았다. 본문의 결과는 TOP 3까지만 소개했음을 미리 알린다.


현장에 묻다 마지막 질문은 어떤 의미에서든(즉,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농구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은 누구인가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다. 본 설문은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2월호를 위해 1월에 진행되었던 것임을 밝힌다.


1.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은?
1위 김영기 총재 6표
2위 유재학 감독 5표
2위 서장훈 5표
4위 허재 감독, 신선우 총재 각 2표
※ 기권_ 3명


1위는 김영기 KBL 총재가 차지했다. 기자들은 단신 외국선수와 같이 정책적인 면에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김 총재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선 유재학 감독이 꼽혔다.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영향력을 높이 샀다. 은퇴 후 예능인으로서 삶을 살고 있는 서장훈을 선택한 기자도 있었다. 방송인으로서 농구를 알리고 있다는 면에서 말이다. 한편 그 외 인물로는 최경환 WKBL 명예총재, 방열 대한민국농구협회 회장, 박소흠 중고농구연맹 회장, 추일승 감독 등이 언급되었다.



설문참여 기자 (이름 가나다 순)
김동찬(연합뉴스), 김영현(더바스켓), 김지섭(한국일보), 김지현(스타뉴스), 김진성(마이데일리), 김종력(연합뉴스TV), 권혁준(뉴스1), 박상혁(더바스켓), 박세운(CBS노컷뉴스), 박지혁(뉴시스), 서민교(아주경제), 서정환(OSEN), 양승남(스포츠경향), 이승건(동아일보), 이환범(스포츠서울), 이재범(바스켓코리아), 임종률(CBS노컷뉴스), 조성필(경기일보), 정지욱(스포츠동아), 최용석(스포츠동아), 최형창(세계일보), 최창환(마이데일리)


# 정리_손대범 기자
# 설문_곽현, 맹봉주, 강현지 기자
# 사진_점프볼 자료사진(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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