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KB스타즈가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2차전을 맞이해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청주 KB스타즈(구단주 윤종규)는 오는 12일에 열리는 2016~2017 여자농구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용인 삼성생명과의 홈 경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며 관중들을 맞이한다.
프로스포츠협회가 주관한 프로구단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으며, 농구 전문잡지 더바스켓이 주관하고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경기장(베스트 아레나)으로 선정되기도 한 KB스타즈가 풍성한 이벤트로 봄 농구를 맞이해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노란색 의상을 착용하고 입장하는 관중 1천명에게 암전 응원에서 사용할 기념 랜턴을 제공할 예정이며 선착순 2천명의 입장 관중에게도 구단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부터 시작해 호평 받고 있는 KB스타즈의 암전 응원전은 봄 농구를 즐기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의 랜턴과 함성으로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한다.
또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BSTARSBASKETBALL)에는 이색 응원 도구 콘테스트(#CheerUpKB)인 해시태그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현장에서도 나만의 응원피켓 만들기, 추억의 뽑기, 달고나 만들기 등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이날 경기 시구와 시투는 배우 남주혁이 나서 승리의 기운을 보탠다.
# 사진_KB스타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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