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고양/곽현 기자] “얼른 복귀하겠다.” 발목 부상을 당한 장재석(26, 203cm)의 부상 정도가 그리 크지 않다고 한다.
장재석은 9일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왼쪽 발목을 접질리는 부상을 당했다. 장재석은 부상으로 인해 11일 전자랜드와의 경기에 결장했다.
이날 경기장에서 만난 장재석은 “부상이 그리 심하지는 않다. 약간 삔 정도다”라며 “아직 언제 뛸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최대한 빨리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선두 경쟁을 하고 있는 오리온은 장재석의 부상이 타격이 있다. 베테랑 김동욱도 현재 부상으로 결장 중이기 때문. 특히 장재석의 부상으로 인해 골밑에서 부담이 커졌다.
#사진 – 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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