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춘천/김남승 기자] 군산고가 20점차 열세를 뒤집고 결승에 진출했다.
2쿼터 한 때 14-34까지 뒤졌던 군산고였다. 하지만 군산고 주장 이정현(190cm, G)이 득점과 어시스트 등 코트 구석구석을 누비며 조금씩 격차가 좁혀졌다. 신민석(201cm, F)과 서문세찬(182cm, F)의 도움까지 곁들여지며 군산고는 4쿼터 중반 역전에 성공한 뒤 끝까지 리드를 뺏기지 않았다. 이정현은 20득점 4리바운드 11어시스트 4스틸로 공수에서 만점활약을 펼쳤다. 특히 승부처였던 4쿼터에 스틸과 득점인정 반칙 등을 얻어내며 존재감을 뽐냈다.
맹활약한 이정현 선수를 만나 경기 승리소감과 플레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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