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삼성이 목말라했던 임동섭의 3점슛이 2차전에서 터졌다.
1차전에서 삼성(26%)은 3점슛이 터지지 않아 고민이 많았다. 4개가 들어갔지만 슈터 임동섭의 슛은 침묵에 가까웠다. 6개를 시도해 1개만이 림을 갈랐다.
임동섭은 2차전에서 3점슛 4개를 포함해 18득점을 기록, 리카르도 라틀리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득점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임동섭은 “1차전을 패하고 주말 백투백 경기를 치르긴 했지만, 분위기가 다운됐다기 보다 전투적인 마음으로 나왔기에 잘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경기 MVP 임동섭 선수를 만나, 경기내용과 오늘 자신의 점수를 들어보았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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