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기자] 허재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이 15일 진천선수촌에 입소했다. 이번 대표팀은 오는 6월 3일부터 7일까지 일본 나가노에서 열리는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안컵 동아시아예선대회에 출전한다. 1일 출국이기에 주어진 시간은 대단히 짧은 편. 주장이 된 허일영(오리온)을 중심으로 이종현(모비스), 강상재(전자랜드), 허훈(연세대) 등은 가볍게 몸을 풀며 진천에서의 첫 날을 시작했다. 지도자 강습회 일정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허재 감독을 대신해 팀을 이끌고 있는 김상식 코치는 "이번 주는 체력 훈련을 위주로 하고, 곧 팀 훈련을 시작할 계획"이라 전했다. 그렇다면 과연 첫 훈련에 임하는 대표팀 선수들의 표정은 어땠을까. 점프볼이 화면에 담아봤다.
#영상편집=송선영 기자
#사진=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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