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주민영 기자] 챔피언팀 안양 KGC인삼공사가 오랜만에 팬들과 만났다. 18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시즌권 회원 120명을 대상으로 '패밀리 데이'를 개최, 왁자지껄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양희종과 강병현, 오세근 등 간판 스타들은 물론이고, 최근 이적한 오용준과 이민재도 팬들에게 인사했다. 다양한 게임 속에 유대감을 더 돈독히 했던 KGC인삼공사의 즐거웠던 하루를 영상에 담아봤다.
# 사진=유용우 기자
# 취재, 촬영 편집 = 송선영, 주민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