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국가대표를 경험하고 온 전현우(21, 194cm)의 자신감이 대단했다. 전현우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고려대의 정규리그 4연패를 이끌었다.
이날 결정적인 득점을 성공시킨 전현우의 활약이 주효했다고 할 수 있다. 전현우는 막판 득점 외에도 팀이 어려울 때마다 3점슛을 터뜨리며 팀이 무너지는 걸 막았다. 전현우는 이날 3점슛 3개를 비롯해 22점 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고려대는 이전 3연패까지 이승현, 이종현, 강상재 등 졸업생들의 활약이 있었다. 형들에게 우승DNA를 배웠다는 전현우의 하이라이트 영상과 인터뷰입니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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