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기자] "나는 42살이야."
25일(미국시간) 성공적인 첫 발걸음을 내딛은 3대3 프로리그 BIG3의 헤드라이너, 앨런 아이버슨의 말이다. 예전 같은 플레이는 어렵다는 의미다. 그렇지만 아이버슨을 향한 관중들의 환호는 그의 22살 때와 크게 다를 바 없었다.
아이버슨과 함께 그 시대를 수놓았던 추억의 스타들이 3대3 농구를 위해 뭉쳤다. '화이트초컬릿'이라 불렸고, 스스로 그 별명을 유니폼에 새긴 채 돌아온 제이슨 윌리엄스, 장신 스트레치4 라샤드 루이스, '강심장' 마이크 비비 등이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를 뜨겁게 달궜다.
그 뜨거웠던 현장에서 펼쳐진 3대3 프로 경기는 어땠을까. 점프볼이 BIG3 리그로부터 비디오 클립을 제공받아 하이라이트로 정리해보았다.
# 사진_BIG 3 LEAGUE 제공
# 영상편집_김남승 기자
# 영상제공_BIG 3 LEAGUE, FOX SPORT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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