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주민영 기자] 코트 밖 대학농구선수들의 모습은 어떨까? 경기 후 인터뷰에서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 그리고 그동안 보이지 못했던 숨은 매력을 찾기 위해 점프볼 TV가 '24초 사이'라는 코너를 마련했다.
'24초 사이'의 다섯 번째 주인공은 한양대의 포인트가드 ‘유현준’ 이다. MBC배 대회에서 복귀를 알리면서 존재감을 나타낸 유현준은 앞으로의 각오가 누구보다 남달랐다. 부끄러워하면서도 ‘24초 사이’에 열심히 응해준 유현준의 인터뷰. 과연 그는 어떤 이야기를 꺼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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