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천/김혜림 기자] 우승도전을 꿈꾸는 인천 전자랜드가 연일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전자랜드는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대학팀들과의 정기적인 연습경기 일정을 시작했다. 점프볼이 찾은 28일에도 인천삼산월드체육관 보조체육관에서 고려대와의 연습경기가 한창이었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접전이었지만 후반부터 페이스를 잡은 전자랜드가 97-62로 승리했다. 외국선수 드래프트 일정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던 유도훈 감독도 벤치로 복귀, 시즌 구상에 한창이었다. 점프볼은 그를 만나 조쉬 셀비와 아넷 몰트리의 선발 배경, 그리고 시즌 준비과정과 목표에 대해 들어보았다.
# 사진=문복주 기자
# 영상 촬영 및 편집= 주민영, 송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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