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챔] [영상] '아쉬운 마무리' 강병현이 말하는 동아시아 챔피언스컵

송선영 기자 / 기사승인 : 2017-08-07 0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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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송선영 기자] KGC인삼공사가 출전한 2017 동아시아챔피언스컵이 막을 내렸다. 4일부터 6일까지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동아시아챔피언스컵에서 KGC인삼공사는 3전 전패로 대회를 마쳤다. 비록 아쉽게 졌지만 김철욱, 김민욱, 김기윤 등이 활약하며 새 시즌 활약을 기대케 했던 대회였다. 여기에 마지막 날에는 강병현까지 폭발했다. 3점슛 7개와 함께 23득점을 기록한 강병현은 아쉬움과 함께 새 시즌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며 팬들에게 인삿말을 전했다. 마지막 날 현장 분위기를 돌아보고 그의 이야기도 함께 들어보았다.

# 사진=문복주 기자
# 영상 촬영 및 편집=송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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