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유니폼을 바꿔 입은 안양 KGC의 이재도 , 부산 KT의 김기윤이 처음 만났다. 김기윤과 김민욱은 이미 부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두 선수 모두 합격점을 획득. 김기윤은 지난 28일 전주 KCC전에서 12점 5어시스트를 기록했고, 김민욱은 7점 5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이번 경기 친정팀 홈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가 관심사다.
경기 전 두선수를 만나 트레이드에 대한 심경과 첫 경기에 대한 느낌, 첫 맞대결을 앞둔 각오 등을 들어보았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홍기웅 기자
#진행_김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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