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속초/김남승 기자] KBL이 주최하는 2018 아이패스 유스 엘리트 캠프의 중등부가 마무리됐다. 허재 남자농구대표팀 감독 및 김상식 코치 등이 지도하고 있는 이번 캠프는 지난 22일부터 강원도 속초에서 열리고 있다.
중등부는 22일~25일 허재 감독 등이 지켜보는 앞에서 기량을 뽐냈다. 실력 좋은 중등부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이주영이 70여명 사이에서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참고로 25일 오후부터 28일까지는 고등부 캠프가 진행된다.
중등부 마지막날 오전, 실전 경기를 통해 캠프에서 배운 기술들을 맘껏 뽐냈다. 중고농구연맹의 추천선수들로 구성된 중등부 최고의 선수들은 경기의 승패를 떠나 즐기는 경기를 펼쳤다. 중등부 선수들의 마지막날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이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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