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포/김준우 기자] 우승후보 아울스가 8강에 올랐다.
아울스는 10일 김포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금쌀사랑 김포시장배 전국농구대회 피봇과의 16강전에서 49-42로 승리, 8강에 올랐다.
아울스는 전통의 강호로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다. 초반에는 피봇 패기에 다소 밀리며 박빙의 승부를 이어갔지만 전상용의 착실한 골밑 플레이와 특유의 조직력으로 후반전부터 점수를 벌렸다.
아울스는 3쿼터 10점차로 점수를 벌린 이후에는 공수에서 안정을 찾으며 이렇다할 위기 없이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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