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해남/배승열 기자] 지난 2024년 고등학교 3명의 선수가 FIBA U18 여자 아시아컵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합류했다. 지금 고등학교 3학년이된 이들은 이제 WKBL 도전을 앞두고 2025년 첫 중고농구 대회에 참가했다. 3명의 선수는 이가현(광주수피아여고3)과 이원정, 황현정(이상 온양여고3)이다. 이들의 '제62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 경기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이들은 모두 팀을 준결승으로 이끌며, 2025년 첫 대회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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