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농구연맹(FIBA)은 1일(한국시간) 명예의 전당 2021 클래스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 30일, 2020 클래스 12명을 발표한 FIBA는 이번 2021 클래스에도 선수 부문 9명, 코치 부문 3명을 헌액했다.
선수 부문 9명에는 마티외 파예, 아나 호라코바, 스타니슬라프 크로필락, 故오스카 모글리아, 데틀레프 슈렘프, 故펜카 스토야노바, 세르게이 타라카노프, 파나요티스 지아나키스, 정 하이샤가 포함됐다.
코치 부문에는 미국의 초대 드림팀을 이끌었던 故척 댈리 감독을 시작으로 톰 마허, 에토레 메시나가 헌액됐다.
이번 2021 클래스에는 중국과 독일, 세네갈, 슬로바키아 출신이 FIBA 명예의 전당 선수 부문에 처음 헌액되었다.
한편 지난 2020 클래스에는 한국여자농구의 전설 박신자가 한국 최초로 선수 부문에 헌액됐다.
# 사진_FI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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