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부천/전다인 인터넷기자] 2위와 3위의 차이는 단 0.5경기.
인천 신한은행은 지난 6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의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85-72로 승리했다.
신한은행 이경은은 24분 48초 동안 13점 7어시스트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경은은 "남은 경기에서 흐름을 잘 이어가 순위 싸움에서 발돋움이 되는 3연승이다"고 승리 소감을 말했다.
한채진은 1점에 그쳤지만 6리바운드 5어시스트 3스틸 등 수비에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한채진은 "항상 수비하고 리바운드를 집중하자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신한은행의 다음 일정은 오는 9일 홈 도원체육관에서 KB스타즈와 경기다. 4연승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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