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학생/전다인 인터넷기자] SK가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서울 SK는 지난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고양 캐롯과의 경기에서 96-83으로 승리했다.
4위 SK는 시즌 21승(16패)째를 기록하게 됐고 3위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승차를 1.5경기로 추격했다.
SK 오재현은 25분 27초 동안 10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오재현은 "수비에서 보람을 느낀다. 파울이 나오긴 했지만, 관중으로 부터 큰 환호를 받아 소름을 느꼈다. 수비에 대한 매력을 느꼈다"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주장 최부경은 30분 57초 동안 17점 7리바운드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3일의 휴식 동안 경기력, 태도에 대한 마음가짐을 가졌다"고 연패 탈출의 배경을 설명했다.
김선형은 34분 31초 동안 19점 12어시스트로 활약했다.
김선형은 "힘든 게임이었다. 수비가 잘되서 이겨 좋았다"며 "코트 안에서 잘 되지 않았던 부분을 바로바로 이야기했다. 일정이 빡빡한데 잘 소화하면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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