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천/강민주 인터넷기자] 신한은행이 다시 5할 승률에 올랐다.
인천 신한은행은 지난 15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부천 하나원큐와 경기에서 73-58로 승리했다.
신한은행은 7승 7패로 5할 승률 회복에 성공, 패배한 하나원큐는 4연패에 빠졌고 1승 12패를 기록했다.
26분 23초 동안 13득점 10리바운드를 한 신한은행 김아름은 20년 10월 15일 우리은행전 이후 2년 2개월 만에 더블더블을 달성했다.
이에 김아름은 "몇 년 만에 더블더블 한 거 같다"며 "기본적인 것부터 하려고 했던 부분이 코트에서 잘 나온 것 같다"라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3쿼터에만 3개의 어시스트를 올리며 팀 역전에 힘을 보탠 강계리는 "동료들이 잘 넣어준 것 같다"며 "패스가 착착 잘됐다"고 웃으며 말했다.
신한은행은 오는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청주 KB스타즈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영상_강민주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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