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view] '더 높은 곳으로!' 현대모비스, 함지훈-서명진-신민석

울산/전다인 / 기사승인 : 2023-02-19 03: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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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울산/전다인 인터넷기자] 현대모비스와 함지훈이 '99즈' 활약에 웃었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지난 1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수원 KT와의 홈 경기에서 69-59로 승리했다.

26승 17패를 기록한 현대모비스는 서울 SK와 공동 3위를 유지했다. 패배한 KT는 18승 25패를 기록하면서 7위로 내려갔다.

함지훈은 30분 56초 7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코트를 지켰다.

항상 잘하고 있고 응원한다. 다쳤지만, 빈자리를 잘 메꾸고 있다. 그래서 승리한 것 같다

'99즈' 일원 신민석은 23분 35초 동안 5점 4리바운드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최근 쏠쏠한 활약을 보여준 신민석은 "감독님의 채찍이 원동력"이라며 웃어 보였다.

수훈선수로 선정된 서명진은 30분 56초 동안 14점 3어시스트 3스틸로 백코트에서 활약했다.

서명진은 "우석이랑 재석이형 빈자리를 채워서 더 좋은 승리 같다"
며 "그동안 (게이지) 프림이 좋아하는 패스를 많이 만들어주지 못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더 많이 주려고 노력했다. 앞으로도 프림이 신날 수 있는 패스를 넣어주겠다"고 이야기했다.

현대모비스의 다음 경기는 오는 3월 2일 홈에서 LG전이다.

#영상_전다인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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