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는 로드니 후드가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자유 계약 선수가 된다고 보도했다.
준수한 슈팅가드 자원이 시장에 나왔다. 후드는 커리어 평균 12.5득점 2.9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도 평균 11점, 3점 성공률 49%(1.7/3.4)로 포틀랜드를 이끌고 있었다. 하지만 시즌 21번째 경기를 뛰던 후드는 착지 과정에서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당하며 전력에서 이탈한 바 있다.
회복이 얼마나 되었는지가 관건이었는데, 다행히 몸 상태는 완벽한 것으로 알려졌다. 워즈내로우스키 기자는 “후드는 1년동안 휴식을 취했다. 부상은 완벽히 회복되었다. 바로 새 팀에서 뛸 준비가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후드는 600만 달러를 포기하고 FA 시장에 나왔다. 심각한 부상에서 복귀하는 시점이기에 시장이 그를 어떻게 평가할지 흥미롭다.

점프볼/ 김호중 인터넷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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