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KCC는 지난 달 3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 홈 경기에서 103-90으로 승리해 4연패에서 벗어났다.
화끈한 공격의 중심에 선 선수는 허웅이다. 허웅은 이날 3점슛 4개 포함 29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5,998점을 기록 중이던 허웅은 29점을 추가해 6,000점을 넘어서며 6,027점을 기록했다.
이는 6,022점의 에릭 이버츠를 따돌리고 정규리그 통산 득점 26위다.

허웅은 이번 시즌 평균 15.2점을 기록 중이다.
이 득점력을 유지하면서 남은 18경기를 모두 출전할 경우 6,300점까지 가능하다. 22위 신기성의 6,282점까지 따돌릴 수 있다.
#사진_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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