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17~2018시즌 6강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승리한 KCC |
※ 모든 기록은 전신 구단의 성적까지 포함한다.

시리즈를 치르다 보면 단 3경기 또는 4경기 만에 싱겁게 끝나기도 하지만, 마지막 5차전 또는 7차전까지 가는 혈투를 펼치기도 한다.
매 시즌마다 6강과 4강 플레이오프 각 2개, 챔피언결정전 1개 등 5개의 시리즈가 열린다. 플레이오프가 열리지 않은 2019~2020시즌을 제외하면 23시즌 동안 115개의 시리즈가 펼쳐졌으며 마지막 경기까지 간 경우는 총 27번이다. 이는 23.5%로 시즌마다 1번 정도씩 최종전 승부가 나왔다.
최종전 승부는 6강 플레이오프에서 14번(3차전 5번, 5차전 9번)으로 가장 많았고, 4강 플레이오프 8번, 챔피언결정전 5번이었다.
참고로 스윕으로 끝난 건 6강 플레이오프 20번(2연승 11번, 3연승 9번), 4강 플레이오프 17번, 챔피언결정전 3번 등 40번(34.8%)이다.
최종전 승률이 가장 높은 팀은 100%의 KGC인삼공사다. 다만, KC인삼공사는 6강 플레이오프에서 두 번 밖에 최종전을 갖지 않았다. 10개 구단 중 가장 적은 수치다.
KGC인삼공사와 반대로 가장 많은 최종전을 가진 팀은 9번의 오리온이다. 오리온은 9번의 최종전 승부에서 5번 이겼다. 그 중 한 번은 2001~2002시즌의 챔피언결정전이다.
![]() |
| ▲ 7번의 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 6번이나 이긴 KCC |
더구나 챔피언결정전 7차전이 열린 건 5번(1997-1998시즌, 2001-2002시즌, 2003-2004시즌, 2006-2007시즌, 2008-2009시즌)이다. 그 중에 3번을 모두 이긴 KCC가 최종전 최강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
| ▲ 6강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가장 많이 패한 전자랜드 |
전자랜드는 플레이오프 경기 승률에선 39.5%(30승 46패)로 35.6%(28승 50패)의 LG와 38.6%(22승 35패)의 KT보다 높지만, 시리즈 승률에서 유일하게 20%대인 21.1%(4승 15패)로 가장 낮은 이유가 최종전에서 번번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홍기웅 기자)
점프볼 / 이재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