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영광/문복주 기자] 11일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남중부 준결승전 침산중과 삼일중의 경기에서 삼일중이 연장 접전끝에 61-57로 승리를 했다. 삼일중의 김현우(21득점), 이도현(16득점, 12리바운드), 배한율(11득점, 6리바운드), 정은후(10득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 김현준(3득점, 10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결승전 진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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