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유용우 기자] 8일 부산 KCC로 이적한 허훈의 첫 공식 경기가 수원에서 열린다. 허훈은 종아리 부상으로 이번 시즌 출전하지 못하고 있었다. KCC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는 첫 상대는 전 소속팀인 수원 KT다.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허훈은 형 허웅이 소속된 부산 KCC를 선택했다. 이로써 KCC는 허훈-허웅-최준용-송교창으로 이어지는 슈퍼팀을 완성했다. 지난 점프볼과의 인터뷰에서 허웅-허훈 형제는 새 시즌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모든 KBL 팬의 관심이 쏠린 경기에 앞서 점프볼 9월호에서 진행된 KCC 허웅-허훈 형제의 커버스토리 미공개 컷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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