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그리핀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다.
22일 바클레이스 센터에서는 2020-2021 NBA 정규리그 브루클린 네츠와 워싱턴 위저즈의 맞대결이 열린다.
브루클린으로 둥지를 옮긴 블레이크 그리핀(31, 208cm)이 마침내 데뷔전을 치른다.
앞서 그리핀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바이아웃에 합의하면서 FA로 풀렸고, 브루클린과 계약을 맺었다. 이후 그리핀은 부상 방지 차원에서 열흘 가까이 휴식을 취했고, 이날 경기를 앞두고 구단 의료진으로부터 경기에 출전해도 좋다는 확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브루클린에서 그리핀은 우승 반지를 노린다. 2010-2011시즌 NBA 무대를 밟은 그리핀은 11시즌 간 우승 반지가 없다.
#사진_나이키 제공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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