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스타즈 구단은 11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박지수가 이날 청주에서 열리는 챔피언결정 3차전서 모든 입장 관중과 경기 운영진 전원에게 커피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제공된 커피는 귀가 후에 섭취할 것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날 제공될 커피는 박지수가 KB 제휴가맹점에 주문한 제품으로 연고지 소상공인 상생의 의미를 더한다"라고 밝혔다.
박지수는 “코로나19로 장시간 고생하고 있는 현장 관계자들과 팬들에게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항상 팬들의 응원이 그리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KB스타즈는 "박지수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 MVP선정을 비롯해 각종 시상에서도 역대 최초 7관왕에 오르며 여자프로농구 간판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플레이오프와 현재 진행 중인 챔피언결정전에서도 맹활약하며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_KB스타즈 제공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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