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1팀(부모+자녀)이 캠프를 찾았고 신기성 해설위원을 중심으로 프로 출신의 현직 엘리트 농구 지도자가 이들을 맞았다. 강사진은 신기성, 김수찬, 오용준, 우승연, 유성호, 이민재, 전정규, 정선규 코치다.
i리그 선수 및 가족은 화려한 코치진에게 드리블, 패스, 슛 등을 배웠다. 캠프는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주최,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사진_배승열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포토 4장] 전체보기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주/배승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