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오전(한국시간), 「야후스포츠」의 크리스 헤인즈에 따르면 “밀워키의 블렛소가 아직 선수단과 만나지 못했다.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였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블렛소는 “아직 올랜도로 향하지 못했다.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였지만 증상은 없고 기분이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더불어 “하루라도 빨리 올랜도에 있는 팀 동료들과 만났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블렛소는 2019-2020시즌 56경기에 출전, 평균 15.4득점 4.6리바운드 5.4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팀의 주축 선수로서 큰 역할을 맡고 있지만 밀워키 선수단 중 양성반응을 보인 첫 번째 선수가 되기도 했다.
한편 파워랭킹 1위 밀워키는 오는 8월 1일, 보스턴 셀틱스와 시즌 재개 후 첫 경기를 갖게 된다.
# 사진_AP/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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